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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33.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유시진(송중기)이 작전 중 총에 맞고 강모연(송혜교)의 병원으로 후송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이 한 껏 고조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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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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