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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조인성에게 포옹을 요구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질세라 홍진경은 파리에서 만난 조인성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티파니를 견제했다. 이들은 볼까지 발그레해진 채 '조인성'으로 하나됐다는 후문. 과연 티파니는 조인성과의 포옹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 3회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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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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