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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음주 교통사고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이창명이 경찰에 출두해 사과했다.
이창명은 "음주운전을 했냐"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음주운전은 절대 안했다. 나는 술을 한 잔도 하지 못한다"며 "빗길에 차가 미끄러져 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고 에어백이 터질 정도로 큰 사고였다. 가슴통증이 너무 심해 바로 병원으로 향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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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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