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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또한번의 풍파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9회에선 신지욱의 반격이 시작된다. 제작진은 "신지욱의 반격이 조들호를 급습한다.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강력한 무기로, 안방극장이 충격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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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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