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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배우 안재현의 승부욕에 감탄했다.
기상미션 당일 안재현은 칼같이 일어나 강호등을 깨웠다. 그리고 두 사람은 이수근, 은지원의 방에 들어가 은지원의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 데 성공했다. 이후 강호동과 안재현은 상대팀의 방어를 막고자 오전 8시가 되기만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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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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