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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고은이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직설적이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너무 따뜻한 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고은은 "또 교복을 입었는데, 할 수 있을때까지 해봐야죠"라며 "학창시절 그냥 평범했다"고 학상시절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애 편지를 5번 이상 받은적이 있다. 쌍커풀 수술을 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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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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