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16일 '앳스타일(@star1)'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앳스타일' 6월호 표지 송혜교. 액자에 넣어 걸어두고 싶은 그녀의 그림 같은 화보 '앳스타일' 5월 20일 발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아련한 눈빛과 고혹적인 미모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핑크빛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KBS 2TV '태양의 후예'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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