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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가수 이문세가 '지금은 라디오 시대' 임시 DJ로 활약한다.
이문세는 1996년까지 11년간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해 '별밤지기'란 애칭을 처음으로 탄생시킨 DJ이기도 하다. 이후로도 '두시의 데이트', '오늘 아침' 등의 진행을 맡아 MBC라디오의 대표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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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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