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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황치열이 중국 최고 한류 스타임을 입증했다.
황치열은 중국판 '나는 가수다4'를 통해 '황쯔리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현재 중국 프로그램 섭외 1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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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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