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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차오루의 '콩닥콩닥' 시댁 상견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차오루는 흰색 원피스로 곱고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차오루는 연신 밝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고 있으며, 조세호는 그런 차오루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차오루는 조세호의 집에 들어서자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시부모를 맞이하는가 하면, 90도 배꼽인사까지 하는 등 강렬한 모습으로 돌변(?)했다고.
이 밖에도 차오루는 처음 만난 조세호의 가족들과 함께 가족사진까지 찍는 등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며'사랑스러운' 며느리로 등극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조세호-차오루의 '두근두근' 시댁 상견례 현장은 오는 28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