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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판타스틱 듀오' 바이브 윤민수가 과거 어머니가 노래방을 운영한 사실을 밝혔다.
이에 윤민수는 "맞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운영하시는 건 아니다. 고등학생 때까지 25시 노래방을 운영했다"며 "당시 어머니를 도와 드렸다. 많이 부를 땐 하루에 200곡씩 불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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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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