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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2NE1 씨엘이 강렬한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30일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영화 '빅뱅 메이드'를 개봉할 예정이며, 씨엘은 미국에서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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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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