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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조타와 김진경이 서로의 코디가 됐다.
이에 김진경은 조타의 옷을 선택했고, 이후 조타는 김진경이 고른 옷을 입고 나왔다.
이후 조타도 김진경의 옷을 골랐고, 90년대 패션에 이어 상큼 컬러의 의상을 골랐으나 이내 "너무 파였어"라며 아내 단속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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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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