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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에이핑크의 '남주','초롱'이 SBS'신의목소리'에 출연해 '3단 소름' 리액션를 선보였다.
에이핑크 '초롱'과 '남주'이외에도 홍석천,알베르토,이국주,영지,리지,뮤지,이병진이 패널로 출연하는 SBS'신의목소리' 는 오늘(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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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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