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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가 민효린의 슬립을 입고 등장했다.
제시는 민효린의 청순한 하얀 원피스를 입고는 "너무 안 어울린다"며 다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새로운 옷을 입고 등장한 제시를 본 민효린은 깜짝 놀라며 "그거 슬립이야"라고 외쳤다. 이에 제시는 다시 편안한 티셔츠로 옷을 갈아입고 나와 민효린이 만든 만둣국을 맛있게 먹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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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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