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름철 찰랑찰랑 고운 머리결 지키는 홈케어 비결

여름철에는 뜨거운 햇빛과 높은 자외선 지수 때문에 두피 및 모발 관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되며 모발이 건조해지면서 쉽게 끊어지고 엉키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플로르드망이 여름철 두피와 헤어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머릿결을 윤기 있게 가꿔주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사진제공=플로르드망
사진제공=플로르드망

강한 자외선은 두피를 건조하게 하면서 두피 노화까지 진행시켜, 탈모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에,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는 탈모방지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두피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RGIII 헤어로스 크리닉 샴푸는 탈모방지 샴푸 821개 중 식약처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에 따른 4개의 제품 중 하나로, 16주간의 임상 평가에서 모발의 굵기 증가 및 탈모 증상 개선을 입증했다. 홍삼 사포닌 성분이 뿌리부터 모발을 굵고 튼튼하게 해 풍성하고 힘있는 머릿결로 가꾸어 주며, 부드럽고 촉촉한 모발 관리는 물론 홍삼 농축액, 하수오 추출물, 당약 추출물 등 6가지의 자연 유래 성분이 두피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여름철 찰랑찰랑 고운 머리결 지키는 홈케어 비결

자외선과 잦은 드라이 사용으로 푸석푸석하고 약해진 모발에는 영양 공급이 우선이므로 집중 손상 케어가 필요하다. 하이드로즈 헤어 샴푸 & 컨디셔너는 세계적 향수의 도시 프랑스 그라스 지역의 메이 로즈(May Rose) 워터를 함유하여 모발에 살아있는 화사한 생기 에너지, 생탄력, 생보습을 효과적으로 전해준다. 이 제품은 자극을 최소화한 무실리콘으로 자극 없이 두피를 딥클렌징 해줄 뿐 아니라, 메이로즈 워터, 코코넛 오일, 로열 블랙 허니 등 고보습, 고영양 성분을 함유하여 푸석하고 갈라진 모발에 영영감과 탄력감이 채워지면서 부드럽고 건강한 모발로 유지 시켜 준다.

여름철 찰랑찰랑 고운 머리결 지키는 홈케어 비결

또한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모발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색상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외출 전에는 샴푸 후 에센스나 세럼을 발라 충분히 영양공급을 해주는 것이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 할 수 있다.

원더살롱 헤어 에센스는 수분 에센스와 데미지 케어 세럼의 장점만을 담아 모든 헤어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듀얼 헤어 에센스이다. 가벼운 사용감의 수분 에센스는 정전기 방지 및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시켜주며, 끈적임 없는 오일 세럼은 손상된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두 가지 듀얼 효과로 건조한 여름 푸석한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건강하고 탄력있는 모발로 케어해 준다. [이한나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