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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윤정수가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공개했다.
윤정수의 말을 경청하던 한 연예부 기자는 "(과거에) 윤정수 씨를 두 번 본 적 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윤정수는 갑작스러운 말에 당황했고, 신동엽은 "방송에 내보낼 수 있을 정도의 얘기만 해주세요"라며 상황을 중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윤정수의 올인 연애법은 10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하는 '용감한 기자들3'에서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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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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