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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정글의 법칙' 최고령 병만족의 눈물겨운 도전기가 공개된다.
베테랑답게 여유로워 보이는 병만 족장과 반대로 한재석과 현주엽은 뭔가 불안해 보였다는 후문. 과연 이들의 도전이 성공했을지 궁금해진다.
'아빠 팀'과 '글로벌 팀'의 각기 다른 이색 생존기는 어떨지 오는 19일 오후 8시 55분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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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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