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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앤디가 '수요미식회' 애청자라고 밝혔다.
이에 앤디는 "소속사 식구들과 음식 평도 하고 '뭐가 맛있다더라', '어딜 가보자' 등의 이야기를 나눈다"며 "평양냉면 편을 봤는데 솔직히 너무 싱겁다고 생각했는데 묘한 매력이 있더라"며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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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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