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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뷰] '무한 매력' 인피니트 엘이 팬들을 대하는 패션

[스타일리뷰] '무한 매력' 인피니트 엘이 팬들을 대하는 패션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새 기자] '갖고 싶은 일곱 남자' 인피니트가 돌아왔다.

무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일곱 남자들, 인피니트가 19일 새로운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왔다. 인피니트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인 'INFINITE ONLY'는 타이틀곡 '태풍 (The Eye)'부터 여섯 개의 수록곡까지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강렬한 매력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담백한 매력까지 인피니트가 가진 다양한 모습들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스타일리뷰] '무한 매력' 인피니트 엘이 팬들을 대하는 패션

특히 이번 미니 앨범은 여름 발표한 디지털 싱글 '그 해 여름 (두 번째 이야기)'을 제외하고는 약 1년 2개월 만에 발표한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의 마음을 아는지 인피니트 멤버 엘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바로 엘이 직접 쓴 손글씨 사진과 6집 미니 앨범을 소개 글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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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특히 폰트처럼 예쁜 엘의 손글씨가 눈에 띈다. 엘은 평소 손글씨가 예쁘기로 유명한 스타들 중 하나. 팬들은 엘의 본명인 김명수를 따 '명수체'라고 부르며 많은 관심을 쏟았는데, 이번에도 그를 활용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다. 엘이 공개한 것은 손글씨 만이 아니다. 바로 그 무엇보다 팬들이 기다렸을 엘의 사진! 엘은 촬영을 위해 멋지게 차려 입은 모습부터 자연스러운 평소 모습까지 다양한 사진으로 앨범 소개 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스타일리뷰] '무한 매력' 인피니트 엘이 팬들을 대하는 패션

엘은 쌀쌀해지는 요즘 날씨에 입으면 좋을 만한 훈훈한 가을 남친룩을 선보였는데, 엘이 선택한 메인 아이템은 세 가지. 바로 항공 점퍼, 셔츠, 그리고 무지 티셔츠다. 먼저 앞머리를 깐 헤어스타일을 한 엘은 남성미 넘치는 항공 점퍼로 패션을 완성했는데, 심플한 블랙 컬러를 선택해 더욱 남자다운 느낌을 줬다. 심플한 듯 하지만 가죽 배색과 자수가 포인트로 남자 내음 물씬 풍기는 가을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이 되어줬다. 여기에 엘은 흰 티셔츠와 레드 컬러의 셔츠를 매치해 포인트 컬러가 있는 완벽한 레이어드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리뷰] '무한 매력' 인피니트 엘이 팬들을 대하는 패션

앞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엘은 멍뭉미 넘치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는데, 이때 엘이 선택한 가을 아이템은 바로 체크 셔츠. 짙은 그린 톤의 체크 셔츠는 가을과도 잘 어울리며 엘의 훈훈한 매력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역할을 했다.

[스타일리뷰] '무한 매력' 인피니트 엘이 팬들을 대하는 패션

여기에 엘은 비슷한 톤의 다른 체크 셔츠에 그레이, 블랙 컬러의 무지 티셔츠를 매치해 무채색 컬러의 티셔츠를 훈훈하게 매치하는 방법을 선보였다. 자칫하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무지 티셔츠를 패턴이 들어간 셔츠와 매치하는 것은 간단하고도 센스 있게 가을 패션을 완성하는 팁으로,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 또한 데일리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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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남자답게 더욱 멋지게 돌아온 엘 그리고 인피니트. 그들이 보여줄 수많은 퍼포먼스와 무한한 매력을 기대해본다.

06sej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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