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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SG워너비 이석훈이 아내와 결혼 후 첫 동반출연한다.
이석훈은 지난 1월 2008년 미스코라이 서울 선 출신의 최선아와 결혼했다. 최선아는 한국종합예술원 무용원에서 발레를 전공한 재원. 두 사람은 2011년 커플을 맺어주는 형식의 프로그램인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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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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