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정려원, 패션쇼 무대 깜짝 등장 '당당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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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F/W SJYP 포토월에 선 려원 사진제공=SJY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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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아이돌 그룹 위너의 남태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정려원이 패션쇼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18일 오후 청담동 분더샵에서 열린 배승연, 정혁서 디자이너의 스티브제이앤요니피 17 SS 콜렉션 무대에 정려원이 깜짝 등장했다. 모델로서 선 것은 아니었지만,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치는 무대 옆에서 그림을 그리는 듯한 퍼포먼스를 펼쳐 보이며 쇼에 특별한 멋을 더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정려원과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1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아 정려원 측은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정려원은 열애설 보도 당일 런웨이에 서게 된 것. 세간의 시선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평소 친분이 있는 배승연, 정혁서 디자이너와의 의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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