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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故이호연 DSP미디어 대표에 애도를 표했다.
이호연 대표는 20년 전 DSP미디어를 창립했으며, 핑클, 젝스키스, 클릭비, SS501, 카라, 레인보우 등 수많은 스타들을 발굴하고 배출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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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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