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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젝스키스 강성훈의 한 팬이 스타의 생일을 기념해 헌혈증을 기부했다.
'젝스키스 강성훈'의 이름으로 기념일인 2월 22일에 맞춰 발급 된 기부증서에는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소중한 아이들이 강성훈의 밝고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받아 하루빨리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라는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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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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