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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BTOB) 임현식의 달달한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임현식의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있는 따스한 순간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달한 러브송. 오감을 자극하는 달달한 가사와 어우러진 몽환적인 사운드 그리고 임현식의 중저음 보이스가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작진은 "임현식의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있는 순간의 행복감이 영원히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잘 표현한 곡"이라며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당당하게 발돋움하는 비투비 임현식의 달달한 러브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현식은 신곡 작업을 하던 중 비투비의 대표곡 '그리워하다'에 이어 또 한번 예지몽을 꿨다는 후문이다. 임현식은 촬영 중 "평소 예지몽을 자주 꾸는 편"이라며 "'그리워하다'를 쓰고 난 직후, 대통령 꿈을 꿨다"고 말해 과연 꿈처럼 그의 신곡이 음원차트에서 2회 연속 대박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비투비 임현식의 달달한 러브송이 최초로 공개될 KBS 2TV '건반 위의 하이에나' 6회는 이번 주 금요일(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