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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숲속의작은집' 박신혜가 문명과 단절된 집을 소개했다.
이어 박신혜는 "공공시설의 전기나 가스, 난방이 안된다"고 강조했다. 작은 물통이 급수시설의 전부, 전기는 태양열 집적판으로 모이는 것 뿐이며, 냉장고를 대신한 아이스박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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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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