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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원로배우 최은희가 16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故(고) 최은희는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했다. 고인은 '성춘향',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빨간 마후라', '여자의 일생' 등에 출연하며 한국영화사의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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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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