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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빅스가 어른 섹시미로 돌아온 매력을 화보에서 발산했다.
특히 유닛으로 뭉친 브로맨스 커플 컷에서 빅스는 몽환적인 표정에 어른 섹시미를 풍기는 짙은 매력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 버전의 클로즈업 컷임에도 강렬한 매력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엔과 켄, 라비와 레오, 혁과 홍빈이 각각 커플을 이뤄 서로 다른 듯 비슷한 데칼코마니같은 매력을 드러내며 브로맨스 끝판왕다운 케미를 선보였다.
멤버 레오도 "유난히 애정이 많이 투영된 앨범이다. 멤버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멤버 혁은 "10년이 지나서 이 앨범을 다시 들었을 때 고생한 시간이 즐거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소감을 밝혔고, 멤버 홍빈도 "멤버들끼리 유난히 많이 소통하면서 작업한 앨범"이라고 설명하며 정규 3집 앨범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남자의 향기를 풍기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빅스의 세련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정규 3집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멤버들의 진솔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는 데이즈드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빅스는 정규 3집 타이틀곡 '향(Scentist)'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했으며, 오는 5월 26일 오후 6시 27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VIXX LIVE LOST FANTASIA(빅스 라이브 로스트 판타지아)'를 개최한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