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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조윤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조윤희과 이동건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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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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