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세 프로듀싱 듀오 그루비룸(Groovyroom)이 4월의 마지막 날 전격 컴백한다.
특히 그루비룸의 비트가 어떠한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리스너들에게 전달될지 피처링 참여 뮤지션에도 궁금증과 기대감이 동시에 증폭되고 있다.
한편, 9개월 만에 새롭게 베일을 벗을 그루비룸의 신보 'My Paradise'는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