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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숲속의작은집' 소지섭의 입에서 '살려달라'는 말이 나왔다.
소지섭은 창문을 열고 "살려달라"며 난감해했다. 소지섭은 연기를 피해 집밖으로 나왔지만, 급기야 눈이 몰아치기 시작하자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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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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