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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변요한 서포터즈가 스타의 생일을 기념해 선행에 나섰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는 기념일인 4월 29일에 맞춰 '변요한 서포터즈'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다. 변요한의 팬들은 기부증서에 '꽃이 피는 시간을 기다렸어요, 천천히 피는 꽃도 있으니까'라는 배우 변요한의 인터뷰 멘트를 담아 암과 싸우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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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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