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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데뷔 첫 단독 팬미팅 티켓이 1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갓 데뷔한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는 놀라운 티켓 파워를 보여 앞으로의 꽃길 행보에 더욱 청신호를 켜고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의 데뷔 첫 팬미팅 'GOLDEN DAY'는 오는 5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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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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