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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1971년 생인 윤기원은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순풍 산부인과' '이브의 모든 것' '경성스캔들' '카인과 아벨'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추노'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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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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