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4'의 사전등록자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넥슨은 16일까지 사전등록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 그래픽카드, 와이드 모니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대박 행운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