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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하트시그널2' 김이나가 김현우를 '두 발 자전거 같은 남자'라고 표현했다.
이어 "김현우는 두 발 자전거 같은 남자다. 두발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 몸에 힘을 주면 타기 힘들지만 몸에 힘을 빼고 타면 자전거가 잘 굴러가는 것처럼 현우도 놔줄수록 알아서 상대에게 올인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다른 썸록홈즈들의 폭풍공감을 자아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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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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