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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국의 '어머니 날'을 맞이해 배우 휴 잭맨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13세 연상인 퍼니스와 결혼했으며 아들 오스카와 딸 에바를 공개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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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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