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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의학박사 부부' 홍혜걸-여에스더가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사이가 안 좋아지면 떨어뜨리고 좋아지면 붙이고를 반복한다. 최근에 아이들이 없는 동안 각 방을 사용했는데 서로 잠을 방해하지 않아 푹 잘 수 있고, 아침에 편한 얼굴로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면서 각 방의 이점을 늘어놔 100인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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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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