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 드라마 '훈남정음'의 제작발표회가 23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렸다. 남궁민 황정음 오윤아 최태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다. 목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5.2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황정음이 엄마가 된 뒤 복귀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2시 20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수목극 '훈남정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정음은 "겪지 못했던 경험이라 신기하다. 아무래도 우리 드라마가 로코물이기 때문에 다른 것 같다. 기존의 모습이 많이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남궁민 황정음 최태준 오윤아 최태준 심혜진 조달환 이문식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