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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정원이 신부로 변신한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한정원과 김승현은 이날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해 6월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어 온 두 사람은 지난 1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3월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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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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