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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그룹 오션(5tion) 출신 가수 현상이 트로트계의 '남자 홍진영'으로 떠오르고 있다. 5월 행사 무대를 휩쓸고, 지상파 음악방송 프로그램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얼굴도장을 제대로 찍고 있는 중이다.
그는 꽃미남 그룹 오션 출신으로 지난해 트로트 가수로 변신, 데뷔곡 '한평만'으로 행사계를 접수하고 있다.5월 한달동안만 '신대방 어울림 벚꽃 축제', '영월 단종제', '치매극복 걷기대회', '대구 남구 복지 한마당', '어르신 문화축제'등 20여개 이상의 축제에 참여해 '남자 홍진영' 이란 애칭이 생길 정도다
188cm 큰키에 훤칠하고 세련미 넘치는 외모와 특유의 서글서글한 무대매너로 40대, 50대 여성들에게 전폭적인지지를 받고있다.
트로트계의 '꽃미남'으로 등장, 관계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중.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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