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컬투쇼' 샤이니 KEY가 팬들을 안심시켰다.
KEY는 이날(31일) 새벽 넘어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음악방송 사전녹화를 오늘 새벽 4시에 했다. 중심을 못 잡다가 다리를 접질렸다. 그런데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sjr@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