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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배우 소유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호영은 여러 방송에 나와 저장된 연락처만 3200명으로 '인맥왕'임을 인증한 바 있다. 김호영은 6월 3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에서 '산초'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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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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