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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진희가 '거기가 어딘데슌' 촬영중 비화를 쏟아냈다.
이어 "저는 혼자인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단체생활이 힘들었다"며 "3박4일 촬영 동안 한번도 화장실을 가지 않았다. 소변은 사막이라 수분으로 많이 날아가고, 큰거는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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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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