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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BS '런닝맨'이 부친상을 당한 지석진을 위해 녹화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지석진은 이날 부친상 비보를 접해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 이에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김신영과 김현철이 대신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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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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