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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싱어송라이터 주영과 가수 서사무엘이 특별한 콜라보 공연에 나선다.
이에 공연에서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주영과 서사무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주영은 지난 3월 자신이 모든 곡을 작곡, 작사하고 프로듀싱한 미니앨범 <파운틴>(Fountain)을 선보인 뒤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낸 바 있다. 주영은 다양한 장르를 주영 만의 색깔로 승화시킨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라는 평가 속에서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어 주영은 최근 음악 예능 프로그램 <브레이커스>의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한층 친밀감 있게 다가섬과 동시에 자신의 독특한 음악 감성을 더욱 드러냈다.
서사무엘은 '2016 한국대중음악상 R&B Soul 음반상'을 받은 실력파 아티스트다. 지금까지 'Frameworks', 'EGO EXPAND(100%)', 'Kafka', 'float', '창문' 등의 곡을 통해 자신만의 색과 영역을 선보였다. 레퍼런스라고는 찾기 힘든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전개, 여기에 랩과 보컬을 자유롭게 오가는 보컬로서의 능력은 물론 서사무엘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까지 자신만의 장점을 뚜렷하게 확보했다. 최근에는 더 많은 대중과 호흡하며 소통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주영과 서사무엘이 함께하는 '주영 X 서사무엘 콘서트'는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오는 7월 7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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