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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계속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이승기는 결국 "나 두고 먼저 가"라며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양세형이 이승기를 도와주겠다고 나서려 하자, 이승기는 "그냥 빨리 가라.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다급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기를 폭풍 당황시킨 사건의 정체는 1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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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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