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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4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페레이션 기준) 등 뜨거운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으며 적수 없는 수목극 최강자임을 공고히 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이하 '김비서') 박서준-박민영의 아찔하고 은밀한 '장롱키스' 예고 스틸이 공개돼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4일) 9화 방송을 앞두고 장롱 안에서 심쿵유발 스킨십을 하고 있는 영준과 미소의 모습이 선 공개돼 심장을 뒤흔든다. 무릎 포옹부터 은밀 아이컨택까지 장롱 안에서 스파크가 찌릿하고 튀는 영준과 미소의 모습이 담겨 있어 설렘을 폭발시키는 연애를 예감케 한다.
이에 '김비서' 제작진은 "9화부터 박서준-박민영의 아찔하고 심장 떨리는 비밀 연애가 시작된다. 오늘 방송에서 박서준이 장롱 안에 들어가게 된 사연과 박서준과 박민영의 달콤한 '장롱키스'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니 기대해 달라"고 전해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굳건하게 동 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뜨거운 화제성과 시청률로 상승세가 어디까지 치솟을지 기대를 모으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9화는 오늘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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