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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유하나가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와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올해로 결혼한 지 벌써 7년차가 되었음에도 남편 이용규는 여전히 잘생기고 멋있다"며 "선수 생활하는 남편의 건강을 위해 8첩 반상을 차린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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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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