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은혜가 스마트폰 메신저 프로그램 카카오톡을 탈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버림의 미학을 실천하러 고고. 인스타. 너도 위태위태하다"라며 "내 인생을 방해하는 것들은 모두 차단해보자. 어차피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카톡에 내 이름 없다고 나를 잊지 않을 테니"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